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서울시 주관 자치구 에코마일리지 2차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2013년 올 한해 신규회원 참여자는 3만7,103명으로 이는 지역내 총가입 대상자 16만8,598명의 22%에 해당한다.
특히 지난 2007년 최초로 시작한 에코마일리지제는 꾸준히 가입 회원수가 증가해 그동안 누적 가입수는 8만7,698명에 달한다.
에코마일리지에 참여한 주민은 월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을 통해 매달 지출되는 도시가스, 전기, 상수도 요금을 절약하는 효과를 거둔다.
더구나 6개월간 온실가스를 10% 이상 감축한 가정에 모바일 교통카드 충전권, 나무교환권, 에너지진단서비스, 고효율 가전제품 할인 등 5만원 상당의 다양한 상품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다.
구는 올해 목표인 3만명 가입을 달성했으나 보다 더 많은 구민의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에 총력을 쏟을 방침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날로 심각해 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에코마일리지제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동작구청 환경과 또는 각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에코마일리지제는 주민들이 가정이나 일반건물(아파트,상가) 등에서 전기 또는 수도, 도시가스, 난방과 같은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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