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진효종 기자]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상도동 주택가 도로 중앙에 있던 통신선로 이설, 완료함으로써 쾌적한 도로환경을 주민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지장 전주를 이설하기 위해 한전 및 유관기관과 협의해 지중화 방안을 마련하고 서울시로부터 1억2,7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올해 6월 공사를 착수, 지난 6일 지장 전주를 뽑아내고 8일 도로포장 공사을 실시했다.
이 구간은 한전선로와 3개사의 통신선로가 가설돼 있어 해당 기관의 협조없이는 해결이 곤란함에 따라 구 관련 부서에서 2~3차례 한전방문과 10여 차례의 유관기관 회의를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동작구에서는 한전선로 지중화시 통신선로를 각 기관별로 시공함으로써 도로중복굴착 방지 등을 통해 공사 기간을 약 2개월 정도 단축하고 공사비도 약 5,000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문충실 구청장은 “이번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지장 전주를 뽑아내어 장기 고질 민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참 좋은 사람중심의 명품동작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 상도동 242-93번지 우창빌라앞 지장 전주는 지난 2009년도 주택가 도로확장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인접 주민들이 이설을 강력 반대하면서 도로 중앙에 남게 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초래 됐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