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지난 13일 강서구 청사는 30도가 넘는 열기와 어둠으로 뒤덮였다.
정부의 냉방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에어컨 가동은 물론 사무실과 복도 전등 전체의 절반 이상이 꺼졌고, 무더위 속에 직원들은 탈진 일보 직전이다.
이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와 싸우며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시원한 ‘쿨 스카프’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쿨 스카프는 물에 2∼3분간 적시면 고분자 폴리머(냉매)가 수분과 반응해 6∼8시간 동안 체감온도를 최대 7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구는 지난 13일 쿨 스카프 1,300여개를 구입, 전 직원에게 모두 나눠줬다.
직원들은 쿨 스카프를 물에 적셔 목이나 머리에 착용, 체온을 낮추며 업무능률을 높이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폭염으로 찜통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며 “정부의 에너지 절감에 부응하면서도 직원들의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12일에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로 심신이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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