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이태원)는 지난주 8월 5일부터 8월 9일 까지 5일간 법원으로부터 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음란물 사범 12명을 대상으로, 음란물 관련 법률과 음란물 유해성 및 중독의 이해, 음란물 근절을 위한 실천계획 수립 등의 교육내용으로 음란물 재범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ㆍ청소년이용음란물을 비롯한 음란물의 범죄성 인식과 경각심 고취 등 의식변화를 유도함으로써 음란물의 제작ㆍ유통ㆍ소지를 근절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회심리극을 통해 건전한 직업관과 직업탐색을 대상자 스스로 도모케 하는 등 문제해결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했다.
치료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는 김모(남, 37세)씨는 "전셋집이라도 얻어야 지방에 있는 딸과 처를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전 재산 5천만 원을 컴퓨터방 운영에 쏟아 부었으나 결국 가게 문도 닫고 범죄인이 되어 법과 세상을 탓하며 원망만 하고 있었는데,
수강교육을 통해 고등학생 딸을 둔 아빠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는 수치심과 음란물이 범죄로 이어질 수 있음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서울남부보호관찰소 이태원 소장은 "금년 6월부터 아동음란물 소지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있는데, 아직도 음란물을 생계수단이나 개인적인 영역으로 치부해 심각한 범죄행위임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며 "충실한 재범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음란물관련 범죄를 예방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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