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서울시는 오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69주년을 맞이해 오는 12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시민청에서 인권을 주제로 한 시민 참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인권선언의 날 포스터 행사기간 동안(1일부터 6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청 지하1층 시민플라자B에서는 40편의 단편인권영화를 4개의 개인감상실에서 마음대로 골라보거나, 1일 2회 상영관 상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단편인권영화 상영관’(짧지만, 긴 여운 _ 인권 감수성에 빠지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일에는 인권연극 공연과 인권공감 이야기쇼가 준비돼있다. 우선 오후 4시 시민청 지하2층 바스락홀에서는 5개 대륙, 35개 나라, 51명의 인권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인권연극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 어둠 속의 목소리’ 가 공연된다.
마지막으로 오는 5일 19시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는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데이트폭력’에 대해 인권적 시각에서 진단해보는 ‘인권공감 이야기쇼(하나도 ‘심쿵’하지 않는 데이트폭력)’가 열린다.
인권연극과 인권공감 이야기쇼는 인터넷에서 사전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인권문화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지기 쉬운 인권이라는 가치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인권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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