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2017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성과발표회 세부 계획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년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R&D)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소프트웨어 분야 개발자를 격려하고 우수한 국내기술 개발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성과발표회에서는 2017년 종료되는 연구개발 과제 중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과제 수행자와 기업에 대한 시상, 우수사례 발표 및 전시와 함께 ‘인공지능(AI) 퍼스트(FIRST) 시대를 선도할 인공지능 R&D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장병탁 교수의 강연도 진행됐다.
우수 소프트웨어 연구개발(SW R&D) 시상식에서는 기존 데이터센터 소비전력의 35%까지 절감 가능한 초절전 스마트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어니언소프트웨어 등 5개사가 단체 부분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속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인메모리 기반 모듈형 가상 데스크탑 시스템 기술을 개발해 국제표준 특허 3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창출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오수철 책임 연구원 등 5명이 개인 부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개방형 국제표준 의료 정보 소프트웨어 기술 확보로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한 ㈜인피니트헬스케어 김진준 책임연구원 등 2명이 정보통신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으며,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우수 기업인 ㈜비에스지파트너스 등 2개 업체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상을 수상했다.
양환정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우수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한 기관 및 개인을 격려했다.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생산액과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앞으로는 국내 최고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연구개발에 매진해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과기정통부도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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