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바지락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 생산한바지락 치패 100만마리(각장 0.8㎝에서 2cm 내외)를 오는 21일 고창 갯벌연안에 무상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지락 종자이번에 방류하는 바지락은 올해 5월에 곰소만에서 채취한 어미로부터 수정란을 확보해 유생단계부터 약 6개월간 사육관리해 질병검사를 실시한 우량종자로써 방류 후 2년이 지나면 상품(3㎝이상)으로 성장해 자원증강 및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지락은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먹는 조개 중 하나로 다양한 음식 재료로 이용되며 특히 아미노산 일종인 타우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와 간 해독기능에 효과가 있고, 환자의 체력증진 및 회복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자연발생하는 종패의 감소로 자원량이 줄어들어 양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바지락 종묘생산 기술을 확립한 후, 지난 2013년부터 2016년 까지 총 2,120천 만마리의 우량 치패를 서해연안에 방류한 바 있다”며“앞으로도 바지락뿐만 아니라, 도내연안 갯벌에 서식 가능한 다양한 패류에 대한 종자생산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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