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이 국경없는영화제 2017를 앞두고 23일 오후 2시 씨네큐브에서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이 <국경없는영화제 2017>를 앞두고 23일(목) 오후 2시 씨네큐브에서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참석자는 조앤 리우 국경없는의사회 국제회장,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사무총장, 김지민 활동가, 송경아 활동가다.
이번 영화제는 국경없는의사회가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이미 국경없는의사회 홍콩과 대만, 싱가폴에서 개최된 바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이 주최하는 국경없는영화제 2017은 영화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 재난, 분쟁 등의 다양한 문제를 환기하며, 구호활동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무질서한 현장 속 갈등과 모순을 겪는 의사들의 모습을 통해 국제 구호활동의 다양한 차원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편의 영화는 국경없는의사회가 제작한 작품과 개인 감독 제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작품은 긴급 구호 활동, 에볼라 치료, 의약품 독점에 맞선 투쟁 등 현장에서 겪어 온 일들을 화면에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빙 인 이머전시>(Living in Emergency)는 제65회 베니스영화제와 제19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으며 제8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베스트 다큐멘터리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영화제 기간 중에는 <리빙 인 이머전시>를 포함한 4편의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영화제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본격적인 영화제 개최에 앞서 23일 있을 기자 간담회 후에는 영화제 개막작인 <리빙 인 이머전시>가 상영된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은 구호활동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고통을 증언하고 세계 곳곳에서 소외되고 있는 위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국경없는영화제 2017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경없는영화제 2017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
일시: 11월 23일(목) 14시
장소: 씨네큐브
참석: 조앤 리우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회장,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김지민 활동가, 송경아 활동가
신청 마감: 22일(수) 15시
* 참석자 본인만 신청 가능, 본인 확인을 위해 행사 당일 반드시 명함 지참.
입장권 배포: 13시(간담회 시작 1시간 전)
◇국경없는영화제 2017
행사명: 국경없는영화제 2017(MSF)
기간: 2017년 12월 1일(금)~2017년 12월 3일(일) 3일간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이화여대 ECC)
주최: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후원 및 협력: 아트하우스 모모, 아시안 타이거즈, 올림푸스 코리아,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류처
상영작: <리빙 인 이머전시>(Living in Emergency) / 93min
<어플릭션>(Affliction) / 70min
<위험한 곳으로 더 가까이>(Access to the Danger Zone) / 70min
<피 속의 혈투>(Fire in the Blood) / 87min
관람료: 5000원
*본 영화제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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