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에서 美 정부 및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재생·수소 에너지 등을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
재생에너지, 수소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산업협력대화에서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에너지부·상무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양국의 재생에너지 및 수소 등 청정에너지 정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산업협력대화를 토대로 양국 정부가 외교·안보·통상 뿐만 아닌 수소에너지 분야에서도 우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양국 업계간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일 에너지혁신정책국장은 이번 한미 협력대화가 양국간 재생에너지와 수소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 강화를 확대하기 위한 산업 정보 및 협력 분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언급하고, 한-미 양국의 재생 및 수소에너지 업계간 새로운 협력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 정부는 이후에도 유망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협력대화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양국의 경제협력관계를 한층 더 굳건하게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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