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국민이 제안한 협업 아이디어가 정식 정책으로 채택돼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행정안전부는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4개 기관과 협업해 그간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안전 점검을 기관 공동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그 첫 단추로 10월 24일 경남 진주요양원과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범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공동 안전 점검 확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실시중인 시설물 안전 점검에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하는 공동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시범 안전 점검은 기관 간 점검 일정을 협의해 4개 기관이 동시에 점검함으로써 점검 효과는 높이고 시설 이용자의 불편은 최소화하도록 했으며, 점검 후에는 기관별 결과보고서를 공유해 공동 점검에 따른 효과성을 확인하고, 향후 공동 점검 확산 방안 마련에 이용할 예정이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시범 점검은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서비스를 강화하고 이후의 공동 안전 점검 확대 실시를 위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공모를 통해 제안된 대국민 협업아이디어가 실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계속해서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협업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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