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울주택도시공사와 서울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오는 10월 5일(토)부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성동구치소 40년을 기록‧전시하는 <여섯 개의 문, 닫힌 집-성동구치소 40년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치소는 804.422m 길이의 평균 높이 4.5m의 외벽에 둘러쌓여 있는 교정 감호시설로, 총 392개의 거실(수용자방)에 1,270명을 정원으로 하는 시설이었다.
교정시설은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된 시설로, 이번 성동구치소 기록 전시를 통해 우리 사회 안의 숨겨진 삶의 기억을 들여다보는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여섯개의문,닫힌집_전시이미지1_사진 : 이유신
전시는 총 여섯 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주제문을 하나씩 통화할 때 마다 각각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터렉티브 형식으로 구성된다.
<여섯 개의 문, 닫힌 집-성동구치소 40년의 기록> 전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람 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되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역사관 휴관으로 관람이 불가능하다.
이성창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장은 “성동구치소에 대한 기록화와 전시를 통해 이곳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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