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 최우수 기관사 선발대회를 개최해, 대림승무사업소 정경호 기관사를 최우수 기관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선발대회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었고 지하철 1~8호선을 운행하는 15개 승무사업소에서 대표 기관사들이 대회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고장조치 평가 사진
참가자들은 기관사가 갖춰야 할 역량인 전동차 기술・운전관계사규에 대한 이론평가, 운전기량, 고장조치 시 응급 구원연결(차량 고장으로 움직일 수 없는 열차에 정상 열차를 연결해 조치하는 방법) 등 여러 부문에서 서로 경쟁하며 실력을 뽐냈다.
대회 결과 2019년 최우수 기관사로 대림승무사업소 정경호 기관사가 뽑혔다. 정 기관사는 공사의 전신인 서울메트로에 2006년 차장으로 입사, 2018년 3월부터 2호선을 운행하는 기관사로 근무하며 약 4만 km의 무사고 운행을 기록하고 있다.
비록 1년 6개월의 짧은 경력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운전기량 부문, 특히 고객에게 편안한 승차감 제공(매 역마다 10cm 오차 범위내 정확한 정위치 정차)과 열차 고장 시 대처능력 부문에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응급조치로 500점 만점에 4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 기관사는 “올해 입사 13년차, 기관사경력 2년차의 짧은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성실한 자세로 지하철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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