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UN에스캅이 장애인 권리 실현 ‘인천전략’ 이행을 위한 'UN에스캅 협력사업' 2기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의 10개의 목표, 27개의 세부목표, 62개의 지표를 계획된 시간동안 달성할 수 있도록 이행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전략을 말한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장애인권리실현을 위한 “UN 에스캅 협력사업” 2기 사업기간 중 매년 4억 원씩 총 16억 원의 사업비를 UN에스캅에 지원하게 된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인천전략’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아·태지역 국가들의 장애통계 구축 상담·조언, 장애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시범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인천전략’은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의 이행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전략으로, 우리나라가 10년간 주도국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현준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2기 협약으로, 우리나라가 주도국으로서 아·태지역 장애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인천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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