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23~24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7 조이올팍페스티벌(이하 조이올팍페스티벌)’에서 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성공기원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7 조이올팍페스티벌에서 평창올림픽 체험 홍보이벤트를 실시한다6회째를 맞는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가수 싸이, 최백호, 마마무, 자우림, 데이브레이크, 헤이즈 등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한콘진은 평창올림픽의 열기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동계 스포츠 체험부스 △초대형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동계 스포츠 체험부스에서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 등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종목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다.
평창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4미터 높이로 제작한 초대형 포토존에서는 평창올림픽 응원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가자에게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네임택, 타투 스티커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대표적인 한국형 도심 축제인 조이올팍페스티벌에서 평창올림픽의 열기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14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pyeongchang2018)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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