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케냐 미혼모 가정에 배냇저고리를 전달했다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저개발국 미혼모 가정에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하며 제작한 배냇저고리를 아프리카 케냐 미혼모 가정에 직접 전달한 것이다.
7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함께하는 사랑밭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제성모병원은 임직원뿐 아니라 내원한 환자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이는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국제성모병원은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7박8일 동안 아프리카 케냐를 방문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과 함께 제작된 배냇저고리를 미혼모 가정에게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국제성모병원은 직접 케냐 미혼모 쉘터를 방문해 안타까운 그들의 실상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탄생하는 모든 아이들이 우리의 관심과 참여로 보호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함께하는 사랑밭과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과 더불어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소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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