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행정안전부가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전국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민방위 훈련은 전시나 재난 등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는 훈련이다. 화재 대피 훈련은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대구 사우나 화재, 종로 고시원 화재 등과 같은 대형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사전 훈련을 통한 대피 요령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화재 상황을 전파하면서 시작되며, 전국의 각 건물에서는 화재 비상벨과 방송을 통해 훈련을 개시한다.
훈련이 시작되면 행동요령에 따라 몸을 낮추고 비상구를 통해 건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야외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실습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요양병원, 장애인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은 맞춤형 대피 훈련을 바탕으로 대피 경로와 피난시설 활용 등 대피 계획을 점검한다.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이용자들이 대피훈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시설 관계자의 대피 유도 및 초기 진압 훈련 등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훈련이 진행되는 20분 동안 라디오를 통해 화재 대피 행동요령 등 화재 사고 대처를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을 방송한다.
한편 이번 민방위훈련에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된 중점관리지역 6개 시·군은 참여하지 않는다. 대신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0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