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국방기술품질원은 20일부터 '국방연구시설장비 정보서비스' 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를 통해 국방기관에서 보유한 연구 시설과 장비에 대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공동 활용할 방침이다.
민간 분야에서는 이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에서 국가차원의 연구 시설·장비 정보를 통합 관리,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는 연구 시설·장비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기관 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가 R&D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 추세에 맞춰, 국방분야에서도 그간 국방 연구개발의 비닉성 등의 사유로 기관별로 별도 관리하고 있는 연구 시설·장비의 통합 관리 필요에 따라 주관부처인 방위사업청이 2016년 정책연구와 2017년 방위사업법 개정 및 관련규정의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국방연구시설장비 정보서비스는 국방망을 통해 국방기관이 2006년부터 보유한 3천만 원 이상 장비 및 50억 원 이상 시설 등 총 1058점에 대한 정보를 탑재하고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시설·장비 정보 관리 및 검색 중복성 검토 공동 활용 관리 현황·통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중 민간 공개가 가능한 471점에 대해서는 필요시 산·학·연이 연구 개발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은 공동 활용 가능한 시설·장비를 지속 발굴해 확대함으로써 산·학·연의 국방R&D 참여를 촉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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