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전역 후 취업을 원하는 제대군인들을 위한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이종명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24일(월) 단기 복무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제대군인에 대한 전직 지원은 중·장기 복무자로 한정되어 있다. 이를 근거로 중장기 복무자는 전직지원금(장기복무자는 50만원, 중기복무자는 25만원)을 6개월까지 받을 수 있고, 취업역량비와 바우처 형태로 자격증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비를 지원 받는다.
반면 병사를 비롯한 단기 복무자들의 전직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는 없어 전역 직전까지 군 복무에 전념하다 보면 개인 취업 준비는 거의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단기 복무자에 대한 전직 지원 근거를 마련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노력에 대해 보상하고, 군 복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제대군인의 사회 복귀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에 충성한 제대군인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 말로 국가의 기본적 도리이며, 제대 군인은 특권 계층이 아닌 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이기에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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