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김영진의원실이 통일부로부터 받은 ‘북한이탈주민 통계자료’에 따르면 북한이탈주민 입국자는 올 6월 현재 2만 9천여 명이었으며, 여성이 71%이고, 함경남북도 출신이 71%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국당시의 연령기준으로 30대 29%, 20대 28%, 24대 17% 순으로 경제활동이 왕성한 연령대가 전체의 74%를 차지했다.
북한에서의 직업으로는 무직(48%), 노동자(38%) 순으로 두 가지 직업이 86%를 차지했으며, 학력은 우리나라의 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중학교(고등중) 학력자가 70%, 전문대 9%, 대학이상 3% 등 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나라에서 정착하여 거주하고 있는 곳은 경기도(29%)가 가장 많고 서울(25%), 인천(9%) 순으로 63%가 수도권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제활동 측면에서는 생계급여를 수급하는 비율이 2007년에는 63.5%에 달하였으나 2015년에는 25.3%로 대폭 감소하여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정착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업율도 2007년에는 22.9%였으나 2015년에는 4.8%로 탈북주민들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을 뒷받침했다.
김영진의원은 “북한이탈주민이 적극적인 경제활동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세대로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위해 우리사회에 잘 적을 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 전문교육 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에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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