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2016년.9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145.3억 달러, 수입 73.4억 달러, 무역수지 71.9억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
o (수출)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은 감소,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증가하여 전체 수출은 8.5%(전년 동월대비) 감소를 기록
- 반도체는 전년 동기 수출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하였으나, 단가 상승 및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월간 최대 실적(57억 달러) 기록
- 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 확대 및 패널 단가 회복 등으로 감소폭 완화
- 휴대폰은 해외 생산 확대와 글로벌 경쟁 심화, 신형 스마트폰 보상결함(리콜영향)으로 감소
-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보조기억장치(SSD), 프리미엄 모니터 등 호조로 4개월 연속 증가
- 지역적으로는 베트남 및 미국은 수출 증가, 중국 및 EU 수출 감소 기록
o (수입)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5.7% 감소 기록
o (무역수지) 71.9억 달러 흑자로 전체 산업 무역수지(71.0억 달러)의 101.2% 차지
□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45.3억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8.5% 감소
o (품목별) 반도체(57.0억 달러, △2.6%), 휴대폰(18.7억 달러, △33.8%)은 감소, 디스플레이(25.7억 달러, △3.9%)는 감소세 완화, 컴퓨터 및 주변기기(6.9억 달러, 15.1%)는 증가세 지속
- 반도체는 전년 동기 수출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하였으나, 단가 상승 및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월간 최대 실적(57억 달러) 기록
* 반도체 수출 증감률(%) : (’16.5월) △4.4 → (6월) △0.5 → (7월) △2.6 → (8월) 2.5 → (9월) △2.6
* 디(D)램 현물가격(4Gb, $):(’16.6월)1.52→(7월)1.67→(8월)1.68→(9월)1.81
* 낸드플래시 현물가격(4Gb, $):(’16.6월)1.50→(7월)1.53→(8월)1.58 →(9월)1.67
- 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 확대 및 패널 단가 회복 등으로 15개월만에(‘15. 7월 1.0%↑ 이후) 최소 감소율 기록
* 디스플레이 수출 증감률(%) : (’16.5월) △24.7 → (6월) △24.4 → (7월) △19.2→ (8월) △6.8→ (9월) △3.9
* 소형 패널(’9인치 이하) 단가(IHS, $) : (’16.5월) 4.7 → (6월) 4.3 → (7월) 3.9 → (8월) 4.7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 증감률(%) : (’16.5월)30.4 → (6월)2.9 → (7월) 9.5 → (8월) 11.4 → (9월) 28.2
- 휴대폰은 완제품·부분품 해외 생산 확대와 글로벌 경쟁 심화, 신형 스마트폰 리콜 영향으로 감소
* 휴대폰 수출 증감률(%) : (’16.5월) △16.7 → (6월) △8.3 → (7월) △10.2 → (8월) △18.1→ (9월)△33.8
* 휴대폰완제품 수출증감률(%) : (’16.5월)△26.5 → (6월)△36.4 → (7월)△38.9 → (8월)△29.3→ (9월)△44.8
-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보조기억장치(SSD 등), 프리미엄 모니터(고화질, 곡면 등)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4개월 연속 증가
*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 증감률(%) : (’16.5월)△0.7 → (6월)18.9 → (7월)29.3 → (8월)22.8→ (9월)15.1
* SSD 수출 증감률(%) : (’16.5월)△23.2 → (6월)22.7 → (7월)42.4 → (8월)37.3 → (9월)22.9
* 모니터 수출 증감률(%) : (’16.5월)24.2 → (6월)55.9 → (7월)97.8 → (8월)38.1 → (9월)7.3
o (지역별) 베트남(14.9억 달러, 25.6%↑), 미국(14.8억 달러, 2.8%↑)은 증가, 중국(홍콩 포함, 78.0억 달러, △11.1%), 유럽연합(EU)(7.6억 달러, △22.9%) 등 감소
- 베트남은 해외생산기지 향(向) 휴대폰(4.4억 달러, 5.3%↑)․반도체(4.0억 달러, 16.8%↑)․디스플레이(3.1억 달러, 216.9%↑)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
- 미국은 휴대폰(4.1억 달러, △30.6%) 부진에도 반도체(3.2억 달러, 21.4%↑), 컴퓨터 및 주변기기(1.8억 달러, 103.6%↑) 수출 확대로 증가 전환
- 중국은 현지 로컬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휴대폰(7.9억 달러, △41.0%), 반도체(36.3억 달러, 7.1%↑)는 부진, 디스플레이(19.3억 달러, △4.2%)는 감소세 완화
□ 정보통신기술(ICT) 수입은 73.4억 달러로 전년(77.8억 달러) 대비 5.7% 감소
o (품목별) 반도체(29.6억 달러, △16.4%), 디스플레이(4.1억 달러, △14.4%)는 감소, 휴대폰(7.1억 달러, 3.8%↑), 컴퓨터 및 주변기기(7.9억 달러, 10.9%↑)는 증가
- 휴대폰은 국내 업체의 역수입 물량 확대 등으로 증가
- 반도체는 낸드플래시(1.1억불, 28.6%↑)는 증가했으나, 디(D)램(2.2억 달러, △67.1%), 메모리 멀티칩패키지(MCP)(2.9억 달러, △21.0%) 및 시스템 반도체(18.9억 달러, △3.0%)는 감소
o (지역별) 베트남(4.8억 달러, 32.1%↑)은 증가했으나, 중국(홍콩포함, 25.2억 달러, △21.7%), 일본(8.7억 달러, △6.8%), 미국(6.2억 달러, △10.9%)은 감소
- 베트남은 휴대폰(2.3억 달러, 44.3%↑), 디지털텔레비전(D-TV)(0.4억 달러, 145.3%↑), 컴퓨터 및 주변기기(0.5억 달러, 49.4%↑) 등 해외 역수입 물량을 중심으로 증가
- 중국은 휴대폰(3.0억 달러, △31.8%), 반도체(7.4억 달러, △43.2%), 디스플레이(1.6억 달러, △34.6%) 등 주요 품목 감소
- 일본은 휴대폰(0.6억 달러, 235.9%↑)은 증가했으나 반도체(3.0억 달러, △28.9%)를 중심으로 수입 감소
□ 정보통신기술(ICT) 수지는 71.9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체산업 흑자(71.0억 달러)를 견인
o 중국(홍콩 포함, 52.9억 달러, 최대 흑자국), 미국(8.6억 달러)에 대해서는 흑자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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