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 법제사법위원장)은 법무부로부터 묻지마범죄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은 뒤, 묻지마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법무부의 대책은 소극적이라고 지적하였다.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2년~2014년) 묻지마범죄가 50건 이상 발생하는 가운데, 50%이상이 길거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최근 3년간의 분석에 따르면, 163건중 54%인 89건이 길거리에서 일어났으며, 공공장소에서도 21건(13%)가 발생하였다.
최근 5년간(2012년~2016년6월) 범죄유형으로 상해사건이 절반이 넘는 131건(54%)으로 가장 많았으며, 살인사건이 58건(24%)이었으며, 폭행 24건(%),협박 17건(%), 손괴 6건(%), 방화 3건(%) 등이었다.
직업별로는 최근 3년간(2012년~2014년) 무직이 101명(62%), 일용노동자 31명(19%)으로 대부분 안정적인 직업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연령별로는 20~40대가 119명(73%)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50대의 경우 12년에 5명이었으나, 14년에는 16명으로 3배 증가하는 등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은 “지난 5월 17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25일 일어난 ‘부산 길거리 무차별 폭행사건’까지 연이은 묻지마 사건 이후 누구나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한 뒤, “법무부와 검찰은 처벌 등 범죄자 개인에 대한 사후 처리와 함께, 범죄예방에 보다 힘써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정신질환자 및 조현병 환자 관리, 정신보건시스템 확충, ‘묻지마 범죄’ 유형 관리 매뉴얼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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