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동장 이상만)과 그린파트너십 협약단체 성미카엘 요양병원 직원 20여 명은 지난 4일 이른 아침부터 그린파트너십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그린파트너십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 집 앞은 우리 손으로 청소한다'는 민간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성미카엘 요양병원은 지난 2014년 1월 협약체결 이후 매주 2회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성미카엘 요양병원과 사림프라자 인근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전봇대 및 상가 벽면에 난립한 불법 유동광고물 제거 위주로 진행됐으며 이날 총 1,000ℓ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여름철에는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고 무더위로 인해 동네 환경정화에 소홀할 수 있지만 여름일수록 위생 문제와도 연관된 환경정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야 한다"며 "우리 손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오늘 하루 무더위가 좀 가실 것 같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예전의 봉림동은 개선되지 않는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아왔지만 '그린파트너십 활동', '일소(一消)데이 전개', '로드 체킹' 등의 지속적인 환경정화 시책 추진과 민관의 협동체계 구축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2016년부터 환경정화에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최근 '쓰레기 없는 살기 좋은 동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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