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국민의당(비상대책위원장 박지원)은 7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당 이후 최초로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국회의원(비례대표 포함)과 원외 지역위원장 143명, 시·도당위원장 등 총 195명이 참석하는 이번 연석회의는 본격적인 당내소통과 단합을 통해 제2창당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전행사에서는 창당준비 과정부터 비대위 체제까지 국민의당의 탄생과 내일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상영된다. 본 행사는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영환 사무총장의 당무보고 △지역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남녀 대표 지역위원장의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또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 등 전국위원회와 국민소통국의 당무안내 △5인 지역위원장들의 지역 현황 및 활동계획 발표가 이어진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의원회관 1층 작은식당에 마련된 만찬회장으로 이동해 자유토론과 소통의 시간 가질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원내외 인사들이 함께 화합을 다지며 제2의 창당을 본격화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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