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성 기자
국민의당(비상대책위원장 박지원)은 7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당 이후 최초로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국회의원(비례대표 포함)과 원외 지역위원장 143명, 시·도당위원장 등 총 195명이 참석하는 이번 연석회의는 본격적인 당내소통과 단합을 통해 제2창당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전행사에서는 창당준비 과정부터 비대위 체제까지 국민의당의 탄생과 내일을 보여주는 동영상이 상영된다. 본 행사는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영환 사무총장의 당무보고 △지역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남녀 대표 지역위원장의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또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 등 전국위원회와 국민소통국의 당무안내 △5인 지역위원장들의 지역 현황 및 활동계획 발표가 이어진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의원회관 1층 작은식당에 마련된 만찬회장으로 이동해 자유토론과 소통의 시간 가질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원내외 인사들이 함께 화합을 다지며 제2의 창당을 본격화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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