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주성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에서, 새누리당 홍철호 의원(경기도 김포을)은 제2외곽순환도로 한강구간은 터널 보다 교량이 더 안전한 만큼, 국민안전처가 해당 안건 협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행위는 행정자치부와 국민안전처 등 소관기관을 대상으로 2015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결산에 대한 논의 뿐 아니라 지난 5일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한 긴급현안질의도 쏟아졌다.
홍철호 의원은 “제2외곽순환도로 한강구간에 터널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 (이번 지진과 유사한) 사고발생시 엄청난 재앙이 올 수 있다.”면서 “국민안전처는 해당안건과 관련한 협의기관이 아닌데, 국무총리실을 통해 조정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은 그동안 터널보다는 교량이 더 경제적일 뿐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해 왔다. 이번 울산 지진사태를 볼 때, 안전에 있어서도 교량이 더 바람직하다는 의미의 발언이다.
이에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참고로 지금까지 규제개혁위원회에 국민안전처가 들어가지 못했는데, 안전에 대해서는 누군가 있어야 되는 만큼 이번에 안전처장관이 참여하는 것으로 되었다”라고 화답했다.
홍철호 의원은 이와 함께 ▲추경예산은 실질적인 일자리사업에 편성 필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국민안전교부세’ 신설 ▲ 3대이상 거주세대 세제혜택 ▲일본과의 지진예보 협조 ▲ 기상청 지진업무 안전처 이관 ▲불법폭력집회 근절을 위한 결단 요구 등 실질적인 민생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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