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질병관리본부는‘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주요한 사망원인이며 질병부담이 크므로,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와 생활습관의 개선이 요구된다.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조기 발견과 규칙적인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9대 생활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하지만 건강관리에는 가장 취약한 3040 연령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한다.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규칙적인 치료 및 관리 등으로 예방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30-40대의 경우 각 질환에 대한 인지율이 낮으며 질환 관리가 가장 저조한 실정이다.
올해 합동 캠페인은 시도 및 전국 254개 보건소의 참여로 진행되고, 혈압·혈당 측정 가능 장소인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이 운영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측정 및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장소인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이 전국 지자체별로 다양하게 운영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동안 누구나 전국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 또는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면 자신의 혈관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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