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신윤미 기자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은 정부의 체계적인 사업 발굴 지원과 공적금융기관의 금융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부의 마스터플랜, 사업타당성조사, 시장개척자금 지원 등 사업발굴과 수출입은행의 수출입금융, 복합금융 등 다양한 금융지원제도가 융합된 종합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과 5월 19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해외인프라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외 인프라개발사업 발굴 및 개발, ▲정보교환 및 상호협의, ▲금융지원 및 자문·주선 제공,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연계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정책과장을 수출입은행은 기업금융1부장을 공동협력 창구로 지정하여 협의를 정례화 해나가기로 하였다.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이제는 해외건설도 단순도급방식에서 투자개발형사업으로의 시급한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역설하며 “코리아해외인프라펀드(KOIF)조성,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확대, 해외건설특화펀드 설립 및 운영특례 등을 마련하는 등 투자개발형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다 ”라고 말했다.
이덕훈 수출입은행장도 같은 자리에서 “수은은 우리 건설사들의 해외수주 지원을 위해 국가별 맞춤형 종합진출전략 수립·시행,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 지원 등 모든 금융·비금융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외건설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 건설업의 작금의 위기를 타파하고 세계로 다시 도약함에 있어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