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4월 27일(수) 오후 2시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그랜드볼룸)에서 ‘AIIB 출범에 따른 아시아 인프라시장 발전방향 및 진출전략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AIIB 등 주요 이슈와 전망’, ‘인프라 발전방향 및 전략’ 등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양단 조달국장, 중국과학원 진펑쥔 교수, 인민대 왕웬 교수, 북경대 일대일로 전문가 진징이 교수 등 중국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AIIB 양단(Ms. Yang Dan) 조달국장의 AIIB 출범에 대한 소개와 조달정책방향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중국 북경대 진징이 교수의 일대일로와 개발전략, 중국 인민대 왕웬 교수의 개발금융 역할 등 6개 주제가 발표되고, 이어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시아는 세계건설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는 거대시장이며, 잠재적인 성장률을 감안할 때 2025년경에는 세계 인프라 시장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출범을 계기로 아시아 인프라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그동안 우리 업체들이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다자개발은행(MDB) 재원의 사업 참여에 다소 미흡했으나, 국제 표준(Global Standard)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다자개발은행(MDB)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짐으로써,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9월)에도 MDB(다자개발은행)포럼을 개최하는 등 MDB를 통한 해외인프라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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