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공연소개
1949년 토니상을 휩쓴 현대영미희곡의 정수!
가장 <세일즈맨의 죽음>다운 <세일즈맨의 죽음>을 볼 수 있는 기회
<밤으로의 긴 여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와 함께 20세기 3대 미국 연극에 당당히 손꼽히는 현대 영미희곡의 고전인 <세일즈맨의 죽음>이 한태숙 연출의 손을 거쳐 다시 태어납니다. 현대 영미희곡의 아버지 아서 밀러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파헤치는 미국 사회의 문제와 그가 창조해 낸 전설적인 캐릭터 ‘윌리 로먼`은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며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개인과 가족, 사회의 팽팽한 줄다리기를 긴장감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깊이 있는 이해와 분석을 통하여 최고의 연극적 밀집도를 구현해내는 한태숙 연출과 `한태숙 군단`이 지금껏 본 적 없는 최고의 <세일즈맨의 죽음>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입니다. 기대감을 200% 충족시킬 새로운 무대를 확인해보세요.
[줄거리]
삼십년 넘게 세일즈맨으로 살아온 윌리는 그의 실적을 높이기 위해 자기 자신이 먼저 매력적으로 보여야만 한다. 하지만 그와 그의 아내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늙어가고 있다. 그리고 집을 떠나 자신들의 길을 펼치고 있어야 할 두 아들은 냉혹한 현실에 허덕이며 그를 절망시킨다. 윌리는 이제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다. 그는 벼랑 끝에서 과거로 피신한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성공과 부를 바라보며 기회가 넘쳤던 그때 그 시절로...
분야
연극
기간
2016.04.14. ~ 2016.05.08.
시간
화~금 7시 30분, 토~일 3시, 월 공연없음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요금
R석 6만원 / S석 4만5천원 / A석 3만원
문의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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