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수원시체육회는 22일 수원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할 시 선수단 결단식을 하고 11연패를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 날 결단식은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수원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임원, 수원시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임원, 출전 선수, 스포츠응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출전 보고, 격려사,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염 시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까지 경기도체육대회 10연패의 금자탑을 쌓았고 장애인체육대회도 우승해 동반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올해에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한 만큼 결과가 나와 11연패, 2연패를 달성하자"며 "선수단, 응원단, 체육회, 가맹단체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스포츠 메카 도시의 위상을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제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수원시는 선수와 임원 포함해서 각각 24개 종목 398명, 15개 종목 208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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