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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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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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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티아의 젊은 피, 로마의 구태를 꺾다
- 크라수스는 큰소리는 빵빵 쳐놨지만 내심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파르티아군의 강력한 기마부대에 맞설 만한 뾰족한 대응수단이 그가 거느린 로마군에는 부…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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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은②, “한국 기성정치는 힘의 논리로 움직여”
- 청년세대는 사적인 관계에 휘둘리지 않아공희준(이하 공) : 국장님께서는 미래당이 정의당처럼 더불어민주당 2중대로 국민들에게 인식된 원인이 어디에 있다…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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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④, “입법은 송사가 아니다”
- 엘리트주의가 ‘정치의 사법화’ 불러와공희준(이하 공) : 정준호 변호사님께서는 법조인으로서 현실정치에 입문하셨습니다. 그런데 판사와 검사, 그리고 변…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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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③, “호남은 국민의당을 미련 없이 버렸다”
- 호남 의원들이 먼저 안철수를 버려공희준(이하 공) : 천정배 전 의원이 연대하고 제휴했던 인물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념적 좌표에서 천정배보다 왼쪽에 …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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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②, “천정배는 비주류를 주류로 만들어왔다”
- 공희준(이하 공) : 천정배가 ‘호남 대통령’ 만들기를 공공연히 표방함으로써 호남 이외의 지역에 있으면서 천정배 전 의원을 지지하거나 그에게 호감…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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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① “천정배의 좌절은 예정돼 있었다”
- 공희준 : 21대 국회가 역대 최악의 국회가 될 것이라는 국민들과 정치전문가들의 예측이 여지없이 적중하는 분위기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집권여당…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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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집중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과 24일 집중호우로 부산, 강원 등에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별 피해 현황 및 조치계획을 점검하고 27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지자…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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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은 강자다
- 친문세력, 이재명에게 ‘무조건 항복’하다필자는 삼권분립의 원칙을 신뢰하지 않는다. 법은 늘 강자의 편이었기 때문이다. 법은 기존의 권리, 즉 기득권을 …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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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민① “정동영의 유통기한은 끝나지 않았다”
- 공희준 :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국가정보원장으로 지명되었습니다. 꽉 막힌 남북관계를 푸는 데에는 ‘올드 보이’로 불리는 …
-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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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카이사르처럼
- 스파르타쿠스의 반란을 진압한 후에 크라수스와 폼페이우스는 동시에 집정관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들은 경쟁자보다는 러닝메이트 관계로 상대방의 출…
-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