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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윤석열에게 ‘옥쇄’를 명령하다
- 윤석열 김건희 부부와 독수리 5형제정치 컨설턴트 명태균 씨는 전직 대통령 윤석열과 배우자 김건희의 관계를 앉은뱅이 주술사와 장님 무사의 관계에 의미심...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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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의 75세, 김문수의 75세
- 이른바 100세 시대이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과장 섞인 수사(Rhetoric)에 가깝다. 아직 환갑도 되지 않은 우리 또래 세대가 대화 참가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단체...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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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길 트리오’와 보수의 종말
- 망하는 정당과 정파의 뚜렷한 특징이 있다. 족보가 몹시 복잡해진다는 점이다. 이는 약간의 과장을 섞어 표현한다면 당원 숫자보다도 정당 내의 계파 숫자가 ...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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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공장폐쇄’한 특등 머저리들
- “2022년 12월 3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사라진 날이다. (중략) 우리는 그것을 ‘종영’이라 부를 수 없었다. 편성의 자연스러운 끝...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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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과 장동혁의 ‘송장연대’의 종착지는
- 국민의 힘을 배회하는 마르크스의 힘카를 마르크스는 경제학자로서는 삼류가 돼버렸다. 마르크스주의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라서 혁명적으로 건설됐다고 주...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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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니 쇼헤이의 말말말(言言言)
- 일본인 같지 않은 일본인 오타니 쇼헤이우리나라에서 일본인을 높이 평가하는 일은 상당한 위험부담이 따르는 행동이다. 한일 관계의 역사적 특수성이 작용...
-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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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의 운명적 라스트 댄스
- “장관님께서는 김정일을 만난 유일한 대선주자이신데, 그 경륜이 그대로 묻힐지도 몰라 너무 안타깝습니다.”제18대 대통령 선거 분위기가 한창 달아오르던 ...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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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원은 의총장 너머의 국민을 바라보라
-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필자의 솔직한 관전평을 토로하자면 김 의원의 승산이 높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형편이다. 김성...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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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의 도리, 윤상현의 뿌리, 김건희의 신명
- 설마 이재명에게 지겠어윤석열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호소문을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일을 겨우 사흘 남긴 시점에 발표했다. 시기도 ...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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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와 차명진의 한(恨)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거 막판에 때늦은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김문수가 때늦은 뒷심을 발휘하게 된 데는 세 가지 주요한 원인이 작용하고 있다.첫 ...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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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의 불길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윤석열은 법적으로는 전직 대통령이되 실제로는 현직 대통령 신분이던 시절에 버금갈 막강한 영향력을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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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단일화하면 영원히 죽는다
- 한동훈, 떨거지를 떨거지라 부르다떨거지.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겨레붙이나 한통속으로 지내는 사람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이 ‘떨거지’가...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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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은 김문수의 귀인이고 은인인가
- 내란수괴 피고인 윤석열이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한 지 47일 만에 공개 행보를 했다는 소식이다. 중범죄자 중의 중범죄자일 윤석열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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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윤석열보다는 변희재와 함께해야
- 이끼보다 빨리 젖고 이끼보다 빨리 마른 김용태시인 김수영은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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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계리에게 차명진은 왜 쩔쩔맸을까
- 석동현 변호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석 변호사는 ‘시민사회 특별위원장’ 직책에 임명됐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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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은 왜 피투성이가 되려 하는가
- 윤석열, 김문수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다국민의힘의 당내 쿠데타 사건이 김문수 후보 진영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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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과 이준석은 한덕수를 거부하라
-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이들을 추종하는 친윤석열계 기득권 구태 정치꾼들이 2025년 5월 9일에 저지른 사건은 단일화 추진도, 후보 교체도 아니다. 문자 그대로 ...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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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와 한덕수의 ‘김덕수’를 생각한다
- 파닥파닥한 김건희, 파김치 같던 윤석열“하나의 유령이 대선판을 맴돌고 있다. 김건희라는 유령이. 남한의 모든 기득권 세력, 곧 법원과 검찰, 무속신앙 무리...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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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학도 김문수, 성춘향 이준석
- 윤석열의 양두구육과 김문수의 양두구육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심에서의 압도적 우위에 힘입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여유 있게 누르고 국민의후...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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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건과 한덕수의 ‘라스트 댄스’를 비교한다
- 고건을 간 보러 간 날참여정부 말기의 기억이다. 한 선배로부터 휴대전화가 걸려왔다. 평소에 교류가 잦았던 선배는 아니었던지라 나는 아마도 경조사 때문에...
-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