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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득이 감소한 특고·프리랜서의 생계안정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9월 23일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하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시행을 공고했다.이번 지원금은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면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소득이 감소한 특고·프리랜서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다만, 1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은 ...
  2. 코로나 새 일상 속 야영장 운영실태 점검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최근 3년간 보조금이 지원된 전국 50개 야영장을 선정해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점검은 코로나 19로 이용 증가가 예상되는 야영장 내 안전사고와 불법 영업을 예방하고 운영상 미비점에 대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야영장 안전관리, 등록 운영, 보조...
  3.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학부모 영상 대면 교육을 통한 심리방역 강화 교육부는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기 위해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총 5회에 걸쳐 학부모 교육을 위한 실시간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가 지속되고 원격수업이 확대되어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해 학부모.
  4. ‘코로나 우울’ 극복에는 한류 콘텐츠가 ‘딱’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 2020’ 접수를 마감한 결과, 170개국에서 작품 총 42,110건이 출품돼 역대 최다 참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4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작년 32,519건에 비해 9,591건이 늘어, 코로나19의 ...
  5. 정부청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강화 실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최근 서울, 과천청사 입주부처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청사 출입 시 발열체크를 강화하고 청사 내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등 대책 수립에 나섰다.우선, 전국 12개 청사에서 운용 중인 81대의 열화상 카메라의 기준 온도를 하향 설정해 운용하고 이상 발열자에 대해 2차례의 체온 측정을 통해 의심증...
  6.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입주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4층에 입주해 있는 국무총리비서실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해당 직원은 21일 외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통보를 받고 즉시 검체 검사를 실시했으며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청사관리소는 창성동 별관청사 4층 해당부서를 일시 폐쇄하고 긴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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