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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진택배 노조, 전국 무기한 총파업 돌입…280명 참여 한진택배 노동조합이 잇따른 부당해고와 노조 탄압 등의 이유로 총파업을 선언했다.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노조)은 23일 오전 한진 광주터미널에서 총파업투쟁 출정 결의대회를 열고 택배사들의 불공정행위에 맞서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에 있는 한진택배 조합원 280명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노조는 2월 김천대리..
  2. 청년활동가들, 공공주택 세입자 진정 각하한 인권위 규탄…차별·혐오 조장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공공주택을 반대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를 각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청년활동가단체 민달팽이유니온(이하 민유)과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은 24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본사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앞서 이들은 지난해 1월 공공임대주택을 반대한 지방자치단체장들에 대해 차별...
  3. 코로나19 신규확진 440명…사흘 만에 다시 400명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지난 21일 416명 이후 사흘 만이다. 설 연휴 소규모집단 감염이 확산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7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8120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38...
  4. 교육부,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3월 ‘경상국립대학교’ 출범 교육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작년 두 대학의 자율적 통합신청에 따라 통폐합 심사를 거쳐 통폐합을 최종 승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통합함에 따라 통합 대학의 교명을 ‘경상국립대학교...
  5. 백신 접종 D-1…2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96명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440명보다 44명 적은 396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9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8516명이라고 밝혔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32명, 서울 114명, 인천 22명, 부산 18명, 충남 16명, 광주 15명, 대구 13명, 전남 11.
  6. 서울시, GTX 광화문·동대문·왕십리 추가 신설 요청…지하철 2호선 연계 서울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정거장을 광화문, 동대문, 왕십리역에 추가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제안했다. 시는 25일 GTX-A노선 광화문-시청역, B노선 동대문-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C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국토부에 제안했다고 밝혔다.기존 계획상 GTX A, B, C노선의 전체 역은 각각 10개, 13개, 10개다. 이 가운데 서울에는 A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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