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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④] 박용진은 당은 바꿨어도 소신은 안 바꿨다
박용진 의원, 지역구에서도 평판 좋아공희준 (이하 공) : 대표님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구을)을 엄청 칭찬하고 계십니다. 박용진 의원이 스타 정치인으로 단숨에 떠오른 이유는 이제 길가는 아이들조차 잘 알 정도입니다. 박 의원이 사립유치원들에서 고질적으로 자행되어온 다양한 유형의 비리들을 폭로했기 때문입...
2018-11-07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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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③] 나는 이언주의 이기주의가 싫다
바른미래당은 생겨나선 안 되는 당- 공희준 (이하 공) : 심춘보 대표님께서 요즘에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나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에 대한 쓴소리는 거의 하시지 않고 계십니다. 대신에 이언주 의원을 겨냥한 독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언주 의원(경기 광명시을)이 대표님께 개인적으로 몹쓸짓을 한 것도 아닐 텐데요. (웃음) ...
2018-11-06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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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③] 나는 이언주의 이기주의가 싫다
바른미래당은 생겨나선 안 되는 당- 공희준 (이하 공) : 심춘보 대표님께서 요즘에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나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에 대한 쓴소리는 거의 하시지 않고 계십니다. 대신에 이언주 의원을 겨냥한 독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언주 의원(경기 광명시을)이 대표님께 개인적으로 몹쓸짓을 한 것도 아닐 텐데요. (웃음) ...
2018-11-06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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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 사라질까...'플러그인 제거 가이드라인' 마련되었다
공공기관 웹사이트 이용자라면 누구나 액티브X 등 화면에 뜨는 플러그인 설치 알림창 때문에 불편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같은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 웹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플러그인 제거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5월 연구용역을...
2018-11-06 진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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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 "우리는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는 함께 잘 살아야 한다. 국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아야 개인도, 공동체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것이 함께 잘 사는 포용 국가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며 우리 정부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고 주장했다.문 대통령은 "많은 국...
2018-11-05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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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②] 안철수가 '정치자산'이면 심춘보는 '정치보물'
네이버는 인터넷 언론에 활짝 문을 열어야- 공희준 (이하 공) : 작은 인터넷 신문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우리나라의 대다수 인터넷 매체들이 구태여 진영논리에 편승하지 않고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허심탄회하게 단도직입으로 답변해주세요.= 심춘보 (이하 심) : 현재로는 없습니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경우라...
2018-11-05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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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 역대 최대규모 민생우선 예산안 편성
서울시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 31조8141억원 보다 12.5%(3조9702억원) 늘린 35조7843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첫 3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35조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다. 증가폭으로 따져도 최근 8년 중 가장 크다. 서울시는 이 같은 예산안을 1일 서울시 의회에 제출했다.35조7843억 원 중 회계 간 전출입금으로 중복 계상된 부분(3조8395억 원)을 제...
2018-11-03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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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①] “인터넷 언론, 우산 없는 국민들을 위한 우산이 되어야 한다”
자영업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비가 오면 대책 없이 비를 맞아야만 하는 대표적 소외계층이다. 자영업자를 위한 강력한 정치세력도, 기민한 직능단체도, 뜻 있는 지식인 집단도 존재하지 않는 탓이다. “우산이 되겠다”는 심춘보 대표의 말이 지금까지도 계속 귓전에 맴도는 이유였다. 남들이 우산을 씌워주기 전에 스스로의 힘으로 우산을 마련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2018-11-02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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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인도] 너희가 한국의 자영업자를 아느냐
칼 마르크스는 낮에는 건강한 생명의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노동에 자유롭게 종사하고, 밤에는 품격 높은 문학평론을 여유롭게 쓰는 삶을 공산주의적 이상향으로 묘사했다. 그야말로 ‘저녁이 있는 삶’이었다.이상은 이상일 뿐, 현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밥이 있는 삶’을 위해 아등바등하기 마련이다. 서울지하...
2018-11-02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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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인도] 너희가 한국의 자영업자를 아느냐
칼 마르크스는 낮에는 건강한 생명의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노동에 자유롭게 종사하고, 밤에는 품격 높은 문학평론을 여유롭게 쓰는 삶을 공산주의적 이상향으로 묘사했다. 그야말로 ‘저녁이 있는 삶’이었다.이상은 이상일 뿐, 현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밥이 있는 삶’을 위해 아등바등하기 마련이다. 서울지하...
2018-11-02 공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