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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삼청교육대 교육 받아야” vs 군인권센터 “대장이 규정도 모르나”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공관병 갑질 논란'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의 기자회견에 군인인권센터가 "육군 대장이 규정도 모른다"며 반박하고 나섰다.박 전 대장은 4일 기자회견에서 "냉장고를 절도해 가져갔느니, 전자팔찌를 채워 인신을 구속했느니, 제 처를 여단장으로 대우하라 했다느니, 잘못한 병사를 GOP로 유배 보냈다느니 하는 의...
2019-11-04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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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공조' 4당 원내대표 "3일까지 반드시 처리해야" 지난 4월 선거제도 개편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 등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데 합의했던 당시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현 대안신당 소속) 전 원내대... 2019-10-30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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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문 대통령·수갑 찬 조국, 한국당 ‘오른소리 가족’ 애니메이션 논란
28일 자유한국당의 ‘오른소리 가족’ 제작발표회 애니메이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벌거벗은 채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을 패러디한 오른소리 영상에선 문 대통령은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안보자켓’, ‘경제바지’, ‘인사넥타이’를 입고 벌거벗은 모습으로 희화화됐...
2019-10-29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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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부적격 55% vs 적격 29%
국민 절반 이상은 이미선 후보자의 헌법재판관으로서 자격에 대해 부적격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부부가 보유한 35억원 어치의 주식을 둘러싸고 연일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이미선 후보자의 헌법재판관으로서의...
2019-04-15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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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푸르게 미세먼지 없애주는 나무심기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에 약 4배에 달하는 국유림 990ha에 국비 49억원을 투입해 마가목 외 24종 285만여 본을 작년대비 6일 빨라진 오는 20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나무심기 사업은 소나무, 낙엽송 등 경제수종 861ha를 식재해 향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은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수 있는 산림자원을 육성...
2019-03-16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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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지판 알기 쉽게 바뀐다, “글자 키우고 영어는 통일해서”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도로환경 및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도로표지판 개선에 대한 관계기관, 관련 전문가,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14일 더케이호텔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날 공청회에서는 도로표지판 개선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이영인 교수의 주재로 관계부처, 도로관리청,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
2019-03-13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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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함께 기념해요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3·1운동 100주년 기념전시 ‘100년 전 고종황제의 국장’도 관람하고, 수제 향초도 받을 수 있는 ‘빛으로 가까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에 이 땅을 침탈한 일제에 맞선 3·1운동의 배경이 되었던 고종황제의 국장을 관람객이 생생히 체험할 ...
2019-03-13 임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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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331억 투입 행정안전부는 지방도로 위험구간의 구조개선을 위해 2019년도에 3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지방도로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은 지방도로 상 급경사, 급커브 등 도로시설기준에 맞지 않는 위험구간을 정비해 교통사고 감소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692개소에 8,742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ls... 2019-03-12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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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벤처, 벤처가 성장하고 도약하는 비전 제시
정부는 지난 6일 창업·벤처기업이 집결해 있는 서울 디캠프에서 ‘제2벤처붐 확산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형성되는 제2벤처붐을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벤처가 성장하고 도약하는 나라’의 비전 아래, 중기부 장관이 ‘제2벤처붐 확산 전략’을 발표했고, 혁신 창업벤처 생태계 구성원과 ...
2019-03-08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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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① 청년들에게 민족은 공허한 감성적 개념일 뿐
저희 세대는 남북한이 같은 민족이고, 한 핏줄이라는 인식부터가 약합니다. 무엇보다도 남북이 분단된 지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입니다. 민족적 유대감이 희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민족이니 통일해야 한다”는 논리가 청년들에게는 별로 설득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공허한 수사로 들리기 마련입니다
2019-02-13 공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