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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사장 "대학도시,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엔진" 강조
"대학이 교육과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창업 주거 문화가 결합된 도시발전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소멸, 대학이 살린다- 대학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지역 내 대학 유휴부지와 ...
2024-12-18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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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별의 순간’에서 ‘벌의 순간’으로
문제는 한동훈이 윤석열의 무심하고 상투적인 어법을 재차 빌리자면 ‘현대사회’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이며, 정당성과 정통성을 확실히 갖춘 권력 장악의 길은 오로지 선거에서의 승리에만 있음을 어리석게 간과했다는 점이다. 유권자들이 투표함에 넣는 투표지만이 국가권력의 원천임을 한동훈은 잠시나마 망각했다
2024-12-17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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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40년 만에 바뀐다…우편물부터 폐의약품까지 처리
새로운 우체통이 도입되면서 소포는 물론 폐의약품과 커피캡슐까지 함께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우편물 기능을 확장한 ‘ECO 우체통’이 40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며 국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16일, 환경 보호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ECO 우체통’을 올 연말까지 서...
2024-12-17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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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공공공사 조기발주로 건설업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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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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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수사본부, 윤석열 대통령에 18일 출석 통보..."내란·직권남용 혐의"
공조수사본부는 16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수괴) 및 직권남용 혐의로 18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청사에 출석하라는 내용의 출석요구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 국가수사본부는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 고발 사건을 공수처로 이첩했으며, 공조 수사를 위해 30~40명의 수사인력을 공수처에 지...
2024-12-16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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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146일 만에 국힘 대표직 사퇴..."계엄 사태로 국민께 죄송"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6일 취임 146일 만에 대표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최고위원들의 집단 사퇴로 당 지도부가 사실상 붕괴된 데 따른 결정이다.한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비상계엄 사태로 고통받으신 모든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3일 밤 당 대표와 의원들이 국민과 함께 앞장서서 우리 당이 배출한...
2024-12-16 김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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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파트 분양가 전국서 최고치...서울 3.3㎡당 4,720만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6일 발표한 '11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에 따르면, 공사비 상승 여파로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서울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4,720만7천원으로 전월 대비 0.54% 상승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38.01%나 오른 수치다. 최근 분양한 서초구 '아크로 리츠카운티'...
2024-12-16 김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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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윈터페스타' 오늘 개막..."안전한 서울, 안심하고 오세요"
서울시는 1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서울 도심 6개 지역에서 대표 겨울축제 '2024 서울윈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시민 일상 보호와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계획된 모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한다.이번 축제는 '서울에서 펼쳐지는 마음의 빛, 소울 프리즘(SOUL PRISM)'을 주제로 광화문...
2024-12-13 임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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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변신…북부역세권 개발 착공
서울역 일대가 교통, 혁신, 문화의 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12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착공식을 열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철도 지하화와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서울역이 미래 지식과 문화 교류의 허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2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을 ...
2024-12-12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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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의원직·당대표직 상실
대법원이 12일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기소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징역 2년을 확정했다. 2019년 12월 첫 기소 이후 5년 만의 최종 판결이다.대법원 3부는 사문서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원심의 판단에 법리 오해나 판단 누락 등 잘못이 없다"며 징역 2년과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한 원...
2024-12-12 정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