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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2024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ISCR 2024)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오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4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심포지엄)’에 참석, 최고 수준의 사이버범죄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각 분야의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대한민국이 디지털 연대의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행사는 경찰청이 매년 주최하는 국제...
2024-08-27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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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유통업체 매출, 오프라인 3% 감소·온라인 16.9% 증가 `희비`
2024년 7월, 국내 주요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장은 주로 온라인 매출의 급증에 힘입은 것으로, 오프라인 매출은 오히려 감소해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간 상반된 실적을 보였다.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4년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14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2024-08-27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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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입주물량 중 절반 이상 지방 공급...부산 대단지 입주로 가장 많아
9월은 지방 위주로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많다. 직방 조사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 3,438세대로 이 중 절반이상인 1만 3,709세대가 지방에서 공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은 2023년 11월(5,559세대) 이후 가장 많은 입주물량이 공급되며 9월 도시별 물량 중 가장 많은 물량이 입주한다. 재개발 사업 완료된 대단지들이 입...
2024-08-26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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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동산 불법중개행위 근절 위해 매달 기획점검 실시
서울시가 이달을 시작으로 매월 불법중개행위가 우려되는 지역 일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중점 점검해 부동산 불법중개행위 근절과 부동산 안정화에 앞장선다.시는 상반기 자치구와의 합동점검으로 39개소를 점검한 바 있다. 39개소 중 33개소에 대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부적정, 표시광고 위반, 서명 누락, 고용인 미신고 등으로 ...
2024-08-26 윤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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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 출범...이사 7인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을 책임질 제7기 뉴스통신진흥회 이사회 이사 7인을 8월 26일 자로 임명했다. 신임 이사의 임기는 3년(2024. 8. 26.~2027. 8. 25.)이다. 임명장 수여식은 9월 4일에 진행할 예정이다.`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회 추천 3인, 신문협회와 ...
2024-08-26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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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부천 호텔 화재 현장 방문...사고 수습에 총력 당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2일 오후 7시39분경 발생한 경기 부천시 중동 호텔 화재 현장을 23일 오전 9시경 방문했다.사고현장을 방문한 이상민 장관은 부천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 사고 발생 및 수습상황을 보고 받고, 화재현장을 살펴보았다.이상민 장관은 “이번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
2024-08-23 강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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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미래를 생각한다
한동훈은 윤심에 맹종하는 당을 민심에 반응하는 정당으로 신속히 바꿔나가야 한다. 문제는 용산 대통령실이 한동훈을 쓰러뜨릴 힘은 없어도, 그의 발목을 사사건건 잡을 수단들은 아직 수중에 남아 있다는 점이다. 일례로 당대표로 한동훈을 뽑은 전당대회 행사장은 마치 윤석열을 위한 부흥회를 연상시킬 정도로 윤 대통령에 바치는 찬양과 칭송의 헌사로 가득했다
2024-07-24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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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정신의 계승이 필요하다
김수미 박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공교롭게도 세 가지 우연한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첫째는 197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점이다. 둘째는 이른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다는 점이다. 셋째는 값비싼 명품을 밝히다 발목이 잡혔다는 점이다.
2024-07-23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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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윤석열과 왜 싸우는가
윤석열에게 한동훈은 은혜를 원수로 갚은 배은망덕한 역적이 되었다. 한동훈에게 윤석열은 전도유망한 후배의 앞길을 가로막으려 치사하게 사다리를 걷어찬 이기적인 구태 기득권자가 돼버렸다
2024-07-21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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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바가지’ 요금 해도 너무하네”…신랑‧신부 ‘울분’
‘웨딩업’ 관련 민원이 증가세로 올해 1월에서 3월 접수된 민원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웨딩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청년층의 결혼 준비 부담이 증가하고 웨딩업 관련 민원 건수도 상승함에 따라 관련 민원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웨딩플레이션은 &lsq...
2024-07-15 이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