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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펭수 : 안철수와 펭수는 어떻게 다른가 내가 펭수보다 못하다니먼저 광고 하나 내보내겠다. 연초부터 뜬금없이 자기 자랑에만 열심이라고 지나치게 타박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알고 보면 다들 먹고살자고 하는 짓 아니겠는가?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가병 역할을 볼썽사납게 자처하고 나선 일도 순전히 먹고살기 위한 짓이고, 박찬주 전 육... 2020-01-02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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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계 복귀···"국민과 함께 미래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팍스뉴스=안정훈 기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년여의 해외체류를 마치고 국내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2일 선언했다. 안 전 대표는 “국민께서 저를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제가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안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 2020-01-02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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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복귀 길 열어달라 했다"···안철수측 "본인 살 길 찾나"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안철수 전 대표와 직접 소통하는 측근으로부터 한 달 전쯤 저를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안 전 대표가 바른미래당으로의 복귀 의사가 있다고 시사한 것에 안 전 대표 측이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안 전 대표의 측근인 김도식 전 비서실장은 24일 오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손 ... 2019-12-24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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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安측이 먼저 보자 연락···유승민과 같이할 생각 없다더라"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최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에게 “전권을 주겠다”고 제안한 배경에는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2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손 대표는 “안 전 대표와 직접 소통하는 측근으로부터 벌써 한 달 전쯤 저를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었다&rd... 2019-12-24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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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② “야권 통합은 국민의 명령이다” 공천개혁,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은 일김성원(이하 김) : 대의민주주의는 신속한 의사 결정이 어렵다는 태생적 한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5년 단임제를 실시해오고 있으면서, 국회는 상임위원회 중심주의로 운영돼왔습니다. 상임위 중심주의의 일차적 원칙은 합의제에 있습니다. 그런데 합의에 이르려면 시간이 오래 걸... 2019-11-27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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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현상 VS 조국 현상 조국에 대한 세간의 돌팔매질에는 분명 과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조국 장관을 유복한 엘리트가 아닌 유능한 리더로 착각한 당사자는 결국은 대중 자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국에게는 그가 지금껏 내뱉어온 온갖 유형의 정의로운 독설과 진보적 미사여구를 양심적으로 실천할 책임이 근원적으로는 없다. 그도, 그의 가족도 우리네 서민들과는 아주 다른 세계에서 태어나 자라고 생활한 전형적인 엘리트 귀족계급인 이유에서이다 2019-09-10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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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차출, 예의도 없고 경우도 아니다 중국이라는 사납고 버릇없는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무거운 십자가는 반기문의 몫으로 어영부영 전가될 듯싶다. 그런데 여기에서 묻고 싶다. 60만 국군의 통수권자이며 10만 문빠의 최고존엄인 문재인 대통령의 애처로운 하소연도 먹히지 않는 나라가 G2 국가의 하나인 거대 중국이다 2019-03-13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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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다스베이더가 된 날 반정치의 정치의 사악한 주술로부터 한국정치를 당장 풀려나게 해줄 뾰족한 대책은 없다. 다만 장기적 해법은 있다. 정치의 효능감과 정치인의 순기능을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체감시켜주는 게 그것이다. 그러자면 ‘새정치’니, ‘직접민주주의’니 운위하면서 정치를 더럽고 불결한 일로 자꾸만 격하시키는 자해행위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들만이라도 하루속히 멈춰야 한다 2019-03-11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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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③] 문재인은 학습능력이 없고, 안철수는 비전이 없다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람들에게는 그가 친노에서 출발해 반문으로 간 일 못잖게, 대북 강경론자가 된 일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수수께끼가 되어 있다. 한국사회에서 남북관계는 확증편향 현상이 제일 강력하게 맹위를 떨치는 분야이다. 봤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믿기 때문에 보는... 2018-11-21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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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③] 문재인은 학습능력이 없고, 안철수는 비전이 없다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람들에게는 그가 친노에서 출발해 반문으로 간 일 못잖게, 대북 강경론자가 된 일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수수께끼가 되어 있다. 한국사회에서 남북관계는 확증편향 현상이 제일 강력하게 맹위를 떨치는 분야이다. 봤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믿기 때문에 보는... 2018-11-21 공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