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권(서울)과 영남권(울산)의 미세먼지(PM2.5) 중 납과 칼슘 농도를 15일부터 에어코리아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영남권의 납과 칼슘 농도가 공개됨에 따라 2015년 백령도·중부권(대전)과 2016년 호남권(광주)·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6개 대기오염집중측정소의 미세먼지 중 납과 칼슘 농도가 모두 공개된다.
공개 자료는 미세먼지 중 원소 성분의 장·단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2시간·24시간·1년 평균 농도의 형태로 제공된다.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납은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물질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대기환경기준이 설정돼 있다.
* 납(Pb) 대기환경 기준 : 한국(500ng/㎥, 연간), 세계보건기구(WHO) 및 유럽연합(500ng/㎥, 연간), 미국(150ng/㎥, 3개월)
칼슘은 인체 유해성은 없으나 황사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원소 성분이다.
앞서 실시간 공개된 백령도, 중부권, 호남권, 제주도의 2016년 납과 칼슘 농도는 납 9.5ng/㎥(제주)~22.5ng/㎥(호남), 칼슘 30.3ng/㎥(중부)~61.5ng/㎥(백령)로 나타났고 특히 납의 경우 국내 대기환경 기준치인 500ng/㎥ 이하를 기록했다.
※ ng: 나노그램[1㎍(마이크로그램)= 1000ng, 예 500ng=0.5㎍]
이상보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연구과장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국 6개 대기오염집중측정소의 측정치 결과공개가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 결과는 각 권역별 대기오염 특성 원인 규명, 인체 위해성평가 등 과학적 연구자료로 활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납 등 원소 성분 농도는 에어코리아 누리집 내에 ‘실시간 자료 조회→ 미세먼지 정보→금속 성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PC버전 바로가기’에서 웹페이지와 동일한 경로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