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윤승원 기자
계림바스 2026 컬렉션
1967년 설립 이후 60년간 국내 욕실 문화의 기반을 다져온 계림바스가 전국 단위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공식 A/S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계림바스는 2026년 8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욕실 자재 A/S 및 설치 전문 사업자를 대상으로 ‘KELIMBATH 공식 A/S 파트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최근 B2C 및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현장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권역별 기반의 안정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욕실 자재(위생도기·비데·수전 등) A/S 또는 설치 경력을 보유한 사업자로, 전국 권역별 한정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서류 심사와 인터뷰, 필요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파트너사는 6~7월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8월부터 전국 단위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계림바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S 고객센터 접수 건 권역별 우선 배정 △파트너 전용 앱 기반 통합 업무·정산 시스템 제공 △전담 지원 체계 운영 △우수 파트너 인센티브 및 시상 제도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A/S 수수료와 보상 판매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계림바스는 욕실은 사용자의 일상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역시 브랜드 신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검증된 전문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균일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계림바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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