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하나금융그룹,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실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임직원 수어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2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농문화와 농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6월 5일까지 4회 차에 걸쳐 그룹 명동사옥과 청라사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기본 수어 표현부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수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학습에서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연계돼,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수어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인의 어려움에 직접 공감하고, 일상과 업무 현장 곳곳에 배려와 포용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 예술가 콜라보 굿즈 기부 캠페인`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하나아트버스` ▲발달 및 청각 장애인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자립을 위한 취업 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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