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임지민 기자
5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6일에는 Z세대 최고의 팝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와 영화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함께 완성한 시네마틱 콘서트 무비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던 빌리 아일리시의 월드 투어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콘서트 실황을 담았다. 돌비 애트모스의 섬세한 사운드가 빌리 아일리시의 폭발적인 무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마치 콘서트 현장에 함께하는 듯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13일에는 전설이 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마이클’이 개봉한다.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이 새롭게 제작한 음악 영화로,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에서 시작한 마이클 잭슨이 시대를 초월한 팝의 아이콘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렸다. 돌비 비전의 깊은 명암은 천재적인 음악성 이면에 자리한 마이클 잭슨의 인간적인 고뇌를 더욱 섬세하게 담아내고, 돌비 애트모스의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는 그의 전설적인 명곡들을 한층 더 풍부하게 표현해 낸다.
13일에는 할리우드에 항공 블록버스터의 새 역사를 쓴 ‘탑 건’이 개봉 40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냉전 시대, 미 해군항공대 전투 조종사 ‘매버릭’이 경쟁과 시련 끝에 훈련 학교를 수료하고, 전투에 참전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40년 전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탑 건’ 특유의 짜릿한 항공 액션은 돌비 비전의 화려한 색감을 통해 재탄생한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가 선사하는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는 공중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전투의 순간들을 더욱 몰입감 있게 그려낸다.
같은 날 ‘탑 건’의 서사를 이어가는 후속작이자 ‘탑건 신드롬’을 일으킨 ‘탑건: 매버릭’도 재개봉한다.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더욱 강력해진 항공 액션은 돌비 비전의 디테일한 색감을 통해 한층 생생하게 펼쳐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생동감 있는 사운드는 머리 위에서 긴박한 전투가 펼쳐지는 듯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21일에는 ‘부산행’, ‘반도’에 이은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제79회 칸영화제에 초청된 ‘군체’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들을 더욱 긴박하게 전달한다.
27일에는 환상의 팀워크로 스타워즈의 새로운 장을 여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개봉한다. 은하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인 만달로리안 ‘딘 자린’과, 작은 몸집 안에 강력한 힘을 지닌 신비로운 존재 ‘그로구’가 함께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렸다. 스크린 위 광활한 은하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대규모 우주 전투와 고속 비행, 거대한 크리처들은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하게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는 장대하고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주인공들의 위험천만한 임무를 더욱 생생하게 표현해 낸다.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마이클’,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관람객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를 증정한다. 굿즈 증정 지점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했으며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의 돌비 시네마를 국내에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수원스타필드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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