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암보험을 필요로 하는 유병자 고객이 중대질병 중 ‘암’ 관련 고지만으로 검사부터 진단·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상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손해보험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은 기존 유병자보험의 중대질병 고지 항목 중 ‘암’에 대한 항목만 적용한 상품으로, 고지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보험료 수준에 맞춰 가입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은 △최근 3개월 내 질병 진단·의심 소견 및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여부 △최근 N년(1~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최근 N년(1~5년) 내 암(백혈병 포함) 진단 및 입원·수술 여부다.
KB손해보험은 유병자 고객이 암 검사부터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는 암 치료 여정에 따른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구성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며, 10·15·20·30년 주기 자동 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KB손해보험 김재구 장기보험상품본부장은 “이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 출시로 기존 상품으로는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 상태와 가입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9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