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정지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전방위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총력 안보태세 확립과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기관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통합방위 역량 결집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국회 국방위원장, 국가정보원장, 광역자치단체장, 군·경찰·해경·소방 주요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이 대통령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전라남도, 육군 36사단, 해병대 6여단, 경기도 소방본부, 한국가스공사 제주 LNG본부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현장 공직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후 회의에서는 합동참모본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각각 통합방위태세와 민방위태세 평가 및 추진 방향, 북한 정세 전망을 보고했다.
특히 유사시 ‘대규모 가스·정유기지 폭발로 인적・물적 피해 시 대응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루고, 행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울산시 등 관계기관이 대응책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참석 기관 지휘자들을 “작은 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 비유하며, “이들의 대비태세에 따라 국민들의 생사 여부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적 안보 환경에 맞는 실질적이고 가동 가능한 대응 체계 구축을 주문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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