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정지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대학로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며 문화 향유 확대 정책을 알리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8일 저녁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8일 저녁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격려했다. 이번 일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달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을 앞두고 정책 취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긴긴밤’은 베스트셀러 창작동화를 원작으로 한 감성 뮤지컬로, 2024년 초연과 앵콜 공연에 이어 재연까지 이어지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공연에 앞서 공연장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식당 사장이 며느리가 경기도청 6급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소개하자, 이 대통령은 반갑게 대화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마로니에공원 일대를 산책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퇴근 후 공연을 보러 왔다”고 말하며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셀카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산책 도중에는 ‘긴긴밤’ 더블캐스팅 배우를 만나기도 했다. 해당 배우가 이날 공연에 참여하지 않는 점을 아쉬워하자, 이 대통령은 먼저 셀카 촬영을 제안하며 “화이팅”이라고 격려했다.
공연 직후 이 대통령은 출연 배우들과 만나 공연 횟수와 관객 구성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배우들은 원작이 아동 필독서로 널리 알려진 작품인 만큼 가족 단위 관객이 많아 다양한 연령층이 공연장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김혜경 여사는 펭귄 역을 맡은 최은영 배우에 대해 “성량이 커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말했고, 배우가 13살이라는 설명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공연을 마친 뒤 이 대통령 부부는 극장 밖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이어갔다. 시민들이 “재미있게 보셨느냐”고 묻자 이 대통령은 “재미있었다”고 답했고, 이어진 악수와 셀카 요청에도 응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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