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강희욱 기자
고용노동부는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규 운영 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부터 1월 31일까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 ·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운영할 신규 대학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부터 1월 31일까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운영할 신규 대학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취업 여건이 어려운 청년 구직자들이 조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 직후의 구직자들에게 집중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유럽연합(EU)의 청년보장제도(Youth Guarantee)를 참고한 것으로, 구직 단념 청년 문제를 예방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작년 시범 운영 결과, 1:1 상담, 서류·면접 탈락 컨설팅,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가 확인되었다. 올해는 모든 참여 대학이 미취업 졸업생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대학 내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개 대학을 신규 모집하며, 최대 4억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학생 대상 학년별 상담 및 진로 지원을 제공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 대학은 기존 50개에서 60개로, 직업계고·비진학 일반고 학생을 지원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20개에서 30개로 확대된다.
대학별 규모에 따라 지원 금액은 4.5억 원에서 최대 9.2억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구체적인 신청 절차와 요건은 고용노동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경의 청년고용정책관은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 시장에서 낙오되지 않도록 조기 개입과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모든 대학으로 확대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1월 10일 대전 배재대학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참여 희망 대학의 이해를 돕고,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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