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김치원 기자
지난 1분기(1월~3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경제 타격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 ‘1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1분기 고용률이 직전분기(2020년 4분기) 대비 모든 지역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전국 고용률은 58.6%로 전년동기대비 1.3%p 하락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1.8%p)과 경남(1.7%p), 경북(1.7%p), 서울(1.6%p) 등 14곳이 하락했다. 고용률이 상승한 곳은 전북(1.2%p)과 대구(1.0%p), 세종(0.1%p) 3곳에 불과하다.
직전분기와 비교하면 모든 지역이 하락해 전국 평균 1.4%p 떨어졌다. 강원도가 3.3%p 하락했고 경북(2.8%p)과 충북(2.1%p), 전남(1.9%p), 경남(1.4%p) 순으로 낮아졌디.
연령별 고용률을 살펴보면 20~40대 하락이 컸다. 30대 경우 1.6%p, 20대는 1.4%p 감소하며 전국 평균 감소율을 웃돌았다. 40대도 1.2%p 하락했다.
고용률이 줄면서 실업률은 지난해 1분기 대비 전국 평균 0.8%p 상승했다. 경남(1.7%p)과 서울(1.6%p), 제주(1.3%p)를 비롯한 14개 시·도에서 실업률이 늘었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0.2%p 줄었고 울산도 0.1%p 감소했다.
1분기 소비자물가는 모든 시도에서 평균 1.1% 올랐다. 전년동기대비 전남(1.5%)과 경남(1.4%), 충북(1.3%) 등 14개 시·도가 1.0% 이상 올랐다.
광공업생산은 경기(11.2%)와 충북(8,7%) 등 13개 시도에서 올라 지난해보다 전국 평균 4.5% 늘었다. 부산(7,1%)과 경남(4.2%) 등 4개 시도는 줄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서울(금융·보험)을 비롯해 대구(금융·보험)와 경기(도소매) 등 8개 시도에서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전국 평균 2.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6.4%)와 인천(4.9%), 강원(1.0%)은 줄었다.
소비(소매판매) 대구(9.5%)와 대전(8.3%)을 비롯해 14개 시도에서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했다. 제주(8.1%)와 인천(2.6%)은 감소했다.
수출(통관기준)은 강원과 충북이 각각 34,7%, 24.0% 늘어나는 등 16개 시도에서 전년보다 많아졌다. 인천은 유일하게 1.0% 줄었다. 전국 평균은 1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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