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영등포구가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교육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구는 지난 2006년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된 이래 ‘영등포구 평생학센터’를 중심으로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작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을 받는 등 평생학습 도시로써 위상을 세웠다.
하지만 평생학습의 양적ㆍ질적 성장에 비해 복지프로그램 수준에 머물러 있는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교육소외계층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적었다.
이에 구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서울교육대학교와 협력을 추진, 관ㆍ학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실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23일 영등포구청 3층 열린 사랑방에서 조길형 구청장과 서울교육대학교 신항균 총장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구와 학교는 ▲교육프로그램 실시와 진흥에 관한 사항 ▲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구, 개발에 관한 사항 ▲교육 수요?자원 분석 등에 있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오는 29일에는 대림2동에 평생학습기관인 ‘행복학습 국제센터’를 개관,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한다.
조길형 구청장은 “교육소외계층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권리가 있다”며 “교육앞에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행복한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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