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김태홍 기자 기자

정 의원 측은 5일 "교육사각지대로 볼 수 있는 빈곤가정 재수생들에게 6000만원 정도를 보내겠다"며 "나머지는 자비를 보태 지난 2월 봉사활동을 다녀온 코피노 아동센터에 기부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종근)는 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가 무죄 확정 판결을 선고받은 정 의원에 대해 "국가는 형사보상금 5909만7600원, 형사비용보상금 450만원을 지급하라"며 형사보상 청구를 일부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보상 상한액인 1일 19만4400원을 보상액으로 책정해 보상금 총액을 결정했다. 또 형사비용보상의 경우 변호사비용을 각 심급당 150만원씩으로 책정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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